* 오늘은 세벽에 별하나 보이지 않은 흐린 날씨였는데 이상하게도 수평선 위에 가위로 자른것 처럼
비슷하게 잘려 구름이 잘린 자리에 깨끗하게 예쁜 일출이 일어 나고 낮에는 흐린 상태 였습니다
오늘은 너무 바쁜 일이 많아 헬스장도 못가고 이제야 집에 들어와 늦게나마 일출을 올려 봅니다
갈매기들이 높이 뜨서 축하 비행을 하고 있습니다
구름 뒤에서 얼굴을 내밀기 시작 합니다












* 아래 갯바위는 무슨 형상을 하고 있나 하번씩 맞춰 보시기 바랍니다





* 구름이 수평선에서 조금 멀리 형성되어 예쁜 일출이 일어 났습니다


































* 여기서 부터는 폰 사진 입니다



























